2026년 5월 5일은 어린이날이지만
직장인에게는 신나는 휴일이라
안동 워케이션 참가하고 기차를 이용해서 안동시티투어 신청 했다
다행히 공휴일이라 2대의 버스가 출발했고
권혁대 가이드님과 14명의 1일 임시 가족들과 하회마을 병산 서월 투어를 떠났다
가이드님이 사진을 잘 찍으신다는 후기를 보고 불편하지만 스카트 챙겨 입고 갔다
역사가 깊은 도시 안동의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져 인생샷을 선질 수 있으니 모두에게 추천 ~~
5월의 푸르고 맑은 날씨에 우리의 약사와 조상의 삶을 느끼는 여행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