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가족여행은 안동의 고즈넉함과 시대박물관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여행이라서 잊을 수 없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봉정사에서 해설과 인생에서 비유해 주신 말씀은 권혁대 님만 하실 수 있는 좋은 안내였습니다.
만휴정, 봉정사. 병산서원, 하회마을, 부용대에서 멋진 사진들을 찍어주셔서
우리 가족이 여행의 즐거움을 더 느끼게 하고 소중한 가족앨범을 소장하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직장인 인 딸이 안동으로,
취업해 출근예정을 앞둔 아들과 함께
울산에서 안동으로 갔던 저희 가족여행은 부모 자식과 가족애와
사랑을 다시 느끼게 해 준 잊을 수 없는 여행이었네요.
무엇보다 권혁대 님의 안동사랑과 해박한 지역 해설은 여행의 즐거움과
동시에 배우며 이해하게 된 역사여행
이라서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 건강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