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직장동료들과 함께 안동 당일치기 코스로 만휴정&봉정사를 다녀왔습니다. 비가 오는 듯 해가 밝은 듯 비와 해가 함께 한 날씨였지만, 아주 화창한
푸른 하늘을 보며 푸르른 나무들의 향기를 맡으며 정말 찐으로 힐링되는 아주즐겁고 재미난 여행이었습니다^^
무뚝뚝해보이셔도 세심한 배려와 챙김으로 츤데레 같으신 권혁대 대표님의 가이드덕분에 안동여행이 더 정겹고 따스한 여행으로 한층 더 즐겁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권혁대 대표님! 감사합니다^^
열정 셔터로 찍어 보내주신 예쁜 사진도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싶은 안동이었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