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맞이하여 1박 2일로 안동으로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KTX를 타고 편한하게 1일차 맞이하였습니다.
맛있는 안동 간고등어로 점심을 먹고 하회마을에서 탈춤을 보고 멋있는 고택들을 둘러 보았습니다. 그리고 병산서원과 하회마을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부용대를 다녀 왔습니다. 저녁으로는 유명한 안동 찜닭을 먹었습니다.
2일차에는 고즈넉한 군자마을과 아름다운 예끼마을에 방문했습니다. 예끼마을에서 비빔밥을 먹고 도산서원을 방문하였습니다. 낙동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서원입니다. 마지막으로 천년고찰 봉정사를 방문하였습니다.
잊지못할 추억이었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여행이었습니다.
정성으로 안내해 주신 안동씨티투어 권혁대 대표님과 이정희 가이드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