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상으로 안동에 이렇게 명소들이 많은지 몰랐는데
다시한번 양반고장 안동이라는것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우리 친구들 모두 행복한 안동시티투어를 영원히 기억할것같습니다.
달밤의 월령교. 안동헛제사밥의 정갈한 맛. 등
역사 그리고 맛까지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모든것들이..
주변에도 소개할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