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청량리에서 KTX를 타고 2시간여를 달려 첨으로 안동땅을 밟았습니다. 당일치기라 차로가는거 보다 시티투어가 있어 이를 이용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가벼운 맘으로요. 나를 포함 3분이 함께했는데 그 새분은 20년 이상 좋은관계를 지속하신 시회친구라 하시더군요. 연세도 80 넘으신 어르신부터 80에 다가서는 분까지... 부럽더군요. 류승룡선생님이 세우신 병산서원, 풍산류씨마을인 화회마을과 탈극 등등을 이정희안내사님의 친절한 암내와 설명을 들으면서 알차게 보냈네요. 당일치기라 멈 아쉽게 다른 세분과 인사를 나누고 돌아오면서 머지않은 시간에 가족과 함께 다시 시티투어여행으로 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역사에 대해 듣고 실물을 보고 맑고 따스한 하루를 보내게 되어 넘 좋았네요. 하루종일 안전한 운전과 친절한 설명을 해주신 이정희암내사님께 감사드리고 권선생님과 두분 모두 언재나 건강과 우정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