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정으로 다녀 온 안동 여행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병산서원, 하회마을, 하회장터, 그리고 부용대를 마지막으로 돌아본 하루 일정은 꽉 찬 느낌이었습니다. 이정희 해설사님의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돌아본 안동 여행은 단순히 새로운 볼거리를 넘어서, 각각의 장소가 지닌 역사적인 배경과 현재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다녀간 소식까지, 안동 하회마을 그리고 안동과 연결된 중요한 역사적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재미와 배움을 겸한, ''이정희 문화해설사님과 함께하는 안동 시티투어''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