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이 당일치기 기차여행 어떼?
라고 이야기하다가 안동에 오게된 두여자
무작정 청량리에서 KTX에 몸을싣고
안동역에 도착하자마자 검정차량이 기다리고있었구요.
크고늘씬한 이정희 이사님께서 친절히 마중나와주셨고요.
하루코스에 이게 다될까싶었는데 ^^♡
바로바로 이동시켜주시고 만월사에서 예쁘게사진도 찍어주셔서
인생샷도건졌답니다.
점심예약도깔끔하게 잡아주셔서 안동찜닭 배부르게먹고.
날씨좋고 30도가 넘는 더위에도 끝까지 미소로 인솔해주셔서
담번에 안동하회마을코스로 또와야겠어요
좋은추억 담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