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와 짐이랑 엄마를 모시고 다니기 어려워 안동내려가는 버스에서 봉정사 코스를 급하게 예약하고 터미널에서 만났어요 권혁대님가이드로 안개올라오는 운치있는 월령교등등 꼼꼼한 가이드에 감동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음날도 하회마을 코스로 이정희님 가이드로 날이 무척 더웠지만 즐겁고 열정적이 안내로 지치않게 잘 다녔습니다. 친구들에게 많이 소개하고 싶어요. 엄마와 함께한 여행 고마운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