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8월 2일 일요일
안동시티투어를 예약 했습니다.
무난하게 버스타고 여행지 찍는 그런 단순한 패키지를
생각하고 예약을 했습니다만
가이드님을 운좋게도 너무 잘 만났다고 생각합니당!
열정 넘치고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안동 하회마을 , 종가댁을 방문하며
봉창과 줄행랑의 어원등을 열정있게 설명해주시고
관광지 스팟 여러군데에서
사진을 너무 잘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안동 오늘 하루 최고기온 37도라서 너무 더웠는데
문정상가이드님께서 안동에 대해서 하나라도 더 설명해주시려고
노력하시고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정말 재미있는
추억을 쌓고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문정상가이드님
패키지하면 관광지만 찍고 계속 걷다가 버스타는것의
연속이라고 생각했는데 덕분에 안동의 역사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징비록과 류성룡 하회탈 등 개인적으로
안동의 역사에 대해서 더 찾아보고 싶어진 마음이 들었습니다
좋은 추억 잘 쌓고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그리고 가이드님께서 마지막에 짐 잘 챙기고 하차하라고
당부해주셨는데 당연히 잘 챙겼겠지하고 내렸는데
더위에 먹었는지 호텔에 도착하니 제 가방을 버스에 두고 내린게 기억이 났습니다ㅠㅠ
당황스러운 마음에 가이드님께 전화드리니
호텔 바로 앞까지 가방을 가지고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안동은 좋은 기억만 가지고 돌아갈것 같습니다.
문정상 가이드님 덕분에 안동에서의 하루
좋은 추억 잘 만들었고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안동 좋았었지 또 가고 싶다
이런 도시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때는 더위가 한 풀 꺾인 시기에 방문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