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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특산물이 있는 안동 장터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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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명절인 추석에 선물용으로 불티나게 팔릴 정도로 안동의 특산물은 인기가 많습니다. 안동사과의 우수성은 이미 정평이 나 있으며, 맑고 깨끗한 자연 환경에서 키운 안동한우는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음식뿐만 아니라 안동포 직조기능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지역 특유의 향기를 최고중에 최고인 안동특산물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안동장터에 가시면 다양한 특산물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안동에서 즐거운 여행하시고,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장터로~~ 고!고!

하회탈 그리고.....^-^

등록자: 운영자 / 등록일자 : 2013-04-01 오후 5:49:54
하회마을장터 "느티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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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대표 상품 “하회탈” 관광기념품
하회탈"은 하회마을에서 전해져 온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하회탈은 우리나라의 많은 탈 가운데 유일하게 국보(국보 제121호, 병산탈 2개포함)로 지정된 귀중한 우리의 문화적 유산이며 가면미술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회탈은 양반, 선비, 중, 백정, 초랭이, 할미, 이매, 부네, 각시, 총각, 떡다리, 별채탈 등 12개와 동물형상의 주지2개(암주지 숫주지)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총각", "떡다리", "별채" 탈은 분실된 채 전해지지 않고 있다.

하회탈은 사실적 조형과 해학적 조형을 합하여 각 신분적 특성을 표현하였으며, 그 특성에 합당한 관상까지도 지니고 있다. 또한 얼굴은 좌우를 비대칭적으로 만들어 고정된 표정을 피하고, 모두가 각 성격의 특성에 알맞은 표정을 짖도록 만들어졌다. 그래서 탈의 기능도 매우 뛰어나다.
특히 양반, 선비, 중, 백정탈은 턱을 분리시켜 인체의 턱 구조와 같은 기능을 갖게하여, 말을 할 때 실제의 모습처럼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든 것은, 다른 탈에서는 볼 수 없는 특징이다.
가령 탈을 쓴 광대가 웃기 위해 고개를 뒤로 젖히면 탈은 입이 크게 벌어지며 웃는 모습이 되고, 화를 낼 때에도 광대가 고개를 숙이면 탈은 윗입술과 아래턱 입술이 붙어 입을 꾹 다문 화가 난 표정을 짖기도 한다. 이를 뒷받침하듯
"탈이 신령스러워 탈 쓴 광대가 웃으면 탈도 따라 웃고, 광대가 화를 내면 탈도 따라 화를 낸다" 라는 말이 전해져 내려온다.
하회탈은 모두가 오리나무로 만들어 졌으며 제작시기는 대략 고려 중엽쯤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회탈은 하회마을에 보관되어 오다가 1964년 국보로 지정되어 현재는 국립 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하회탈의 전설
하회탈이 만들어진 시기는 대략 고려 중엽 약 12세기 경으로 추정된다.
당시 하회마을엔 허씨들이 집성을 이루고 살고 있었다 하는데, 그때 마을에 재앙이 들어 사람의 힘으론 도저히 막을 수 없었다 한다. 그때 당시 마을에 살던 허도령이라는 사람의 꿈에 신이 나타나 "탈을 12개 만들어서 그것을 쓰고 굿을 하면 재앙이 물러갈 것"이라고 계시를 하며 탈이 "다만들어 질 때까지 누구도 들여다 보게 해서는 안된다"는 금기까지 일러 주었다고 한다.

꿈속에서 계시를 받은 허도령은 그때부터 목욕 재개하고 문밖엔 금줄을 치고 안에서 문을 걸어 잠근 채 두문불출하며 오랜 시간 동안 입신의 경지에서 탈 제작에 몰두하고 있었다 한다.
그때 한마을에 살던 허도령을 사모하던 처녀가 문밖에 금줄을 치고 두문 불출하는 허도령이 하도 그리워
어느 날 금줄을 넘어 허도령이 탈을 만드는 방문의 구멍을 뚫고 들여다 보았다 한다.
"누구도 들여다 보게 해선 안된다"는 신의 금기가 깨어지는 순간 허도령은 그 자리에서 피를 토하면서 죽었다 하며 그때 마지막으로 만들던 "이매"탈은 턱을 채 만들지 못한 채 허도령이 죽음으로서 지금까지 턱이 없는 채 전해져 오고 있다고 한다.

♣ 하회탈 간략 소개
■탈 색깔(얼굴 색)
1.주황색 계열 : 양반, 이매, 백정, : 인자, 여유 풍요, 바보- 다른 사람의 공격을 받는 허약성
2. 대추빛 : 초랭이 선비, 중, 허위를 폭로하는 저돌성, 궁핌함.
■하회탈의 전체적 공통점
1.입: 양반, 선비, 중은 자유로움
2.코 : 높은 코와 낮은 코 사회적 제약과 사람들의 자존심 - 코 구멍 큰 것 : 마음대로 숨을 쉴수 있지만 여성탈 구멍이 없음 즉 숨도 제대로 쉴 수가 없었음.
3.눈 :여유와 사회적 불만, 놀란 모습

▶ 하회탈 : 탈은 세상에 잘못된 일을 트집 잡아 부여 주는 구실
예)탈도 많다, 이사람 무슨 탈 이 생겼나? 등 “탈”은 변고나 사고를 듯함

■이메 : “뭐 이매이가 있노”! -사람을 하찮게 하는 말 즉 바보
- 미완성 ▷우리의 삶은 미완의 인생
-세상의 욕망에서 벗어나고 인간적 감정에서 해방되어 있게 늘 웃는 포정으로
마음의 평화와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하회탈의 기원을 설명하는 신성한 이야기의 신화 같은 역할 - 이메탈(만든유래-허도령)을 증거로 한 전설이 없었다면 다른탈은 모두 사생아가 될 뻔 했음
- 결국 금기를 어긴 사랑이 “탈”이 됨

■초랭이 : 촐랑거리다, 촐삭거린다
-코:콧대를 누구보다 곧고 높게 터잡아두고서 의도적으로 그 콧날을 잘라버린
것은 지배층 중심의 사회적 제약의 부당성을 드러내고자 한 기법
- 콧대높은 사람이 부당하게 콧대를 꺽고살아야 하는 사회구조의 모순을 폭로
하는 구실
- 콧대는 삶의 긍지 또는 삶의 품격 : 비록하인노릇을 하지만 콧대높은 삶을 지향
하며 사는 존재
- 양반과 선비를 웃음거리로 만듬
- 입 : 언청이, 입이삐둘다, 입의 모양 좌우부조화, 턱이 붙어 있음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 말의 자유를 억압 당 할수록 사실은 더 많이 하고 싶은 것이 현실
-입매의 좌우 대립
1.웃음띤 형상 : 양반이 보기에 항상 순종하는 하인
2. 험악한형상 :구경꾼들과(오른쪽으로 등장)험악한 말로 도전하려는 저항의식,
비판
-이마 :공격형 :기본은 손인데 탈로 나타네다보니 이마가 돌출, 세상에 대한 불만

■ “ 암탉이 울면 집구석이 망한다” - 여성탈 입이 막힘
-여성탈 세로선이 삐닥한 것 : 남녀 성차별
☞ 하회탈 사는 곳
하회 느티나무집

관광기념품(하회탈) 우리동네 상품
010-9890-1757
054)853-1488
안동시 풍천면 전서로 214-8 하회마을장터

대표 “주언철”사장님이 풍채만큼이나 넉넉하게 잘 해 주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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